07/24/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주님의 교회, 어스틴 7기 두란노 아버지학교 개강
11월 2일부터 주제별 강의 시작…등록비 120달러

제 7기 어스틴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11월 2일(토)과 3일(일), 그리고 9일(토)과 10일(일) 4차례에 걸쳐 어스틴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허성현)에서 열린다.
2019 어스틴 아버지 학교는 가치관과 정체성이 날로 혼미해지는 이민사회 한인 가장들의 회복과 가정회복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는 행복한 가정으로 돌아가도록 돕는 사역을 목적으로 개강된다.
제 1강은 ‘아버지의 영향력’을 주제로 강성호 형제가 남성회복 운동과 아버지 학교의 배경을 설명하는 순서로 2일(토) 오후 5시부터 9시 45분까지 열린다.
제 2강은 ‘아버지의 남성’을 주제로 이승태 형제가 강사로 나서 남성문화 속에서 아버지의 남성이 파괴되어 갔고 이를 회복하기 위하여 성결운동을 일으켜야 함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3일(일) 오후 4시부터 8시 45분까지 진행된다.
3강에서는 김승학 형제가 강사로 나서 ‘아버지의 영성’을 주제로 9일(토) 오후 4시부터 8시 45분까지 아버지는 가정의 하나님의 대리자로 하나님이 세워주신 영적 지도자로서 가정애서 축복권과 말씀권, 훈육권, 신앙전수권을 행사함으로써 하나님의 원하시는 경건한 자녀를 양육해야 할 의무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할 계획이다. 9일(토) 오후 4시부터 8시 45분까지 강연.
제 4강에서는 아버지의 사명을 주제로 윤덕곤 형제가 강사로 나서 어버지의 사명은 자녀의 원천이자 자녀의 지표이며 자녀의 자부심, 미래의 보장이라고 전제하고 자녀를 올바르게 지도해 하나님의 가정을 이끄는 제사장 역할에 충실해야 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아버지 학교 등록비는 유니폼과 식사비 교재를 포함해120 달러다. 2019 아버지 학교의 입교 대상은 어스틴을 비롯한 킬린, 샌안토니오 등 인근지역의 한인 가장이다. 어스틴 아버지학교 상세문의: 512-659-9129(이만수)
<서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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