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2020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코로나19 장기 후유증환자

“말 그대로 하루종일 불편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감염자 중 한 장기 후유증 환자는 몇 달 동안 증상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실업중인 브리트니 캐슬씨(여 37세)는 코로나-19증상을 거의 석 달째 견디고 있다. 브리트니 캐슬씨는 본인이 코로나-19 장기 후유증환자라고 한다. 석달전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바이러스 테스트 음성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숨가뿜, 소화불량, 그리고 기억상실 증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 휴스턴 여성은 현재 무직이며 실업수당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후유증으로 인한 생활고들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직접 공개했다.
<편집국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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