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2020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휴스턴 트럼프 필승 한인팀 19,300불 후원금 모금

존코넬 선거캠프에 7,700불 전달

10월9일 휴스턴한인사회에서는 트럼프필승 한인팀 배창준 상임공동 회장을 주축으로 트럼프대통령 재선을 위한 지지 후원행사가 열렸다. 이날 후원행사 전후로 모인 후원금은 19,300불로 휴스턴 한인들을 중심으로 미주 한인들도 힘을 보태 46명의 한인들이 후원금을 답지했다. 이 중, 해외에서 답지 된 2,500불 해외후원금은 정치후원금 모금에 법적인 문제가 야기 될 수 있어 반환조치 했다.
휴스턴에서는 배창준 회장 2천불을 비롯해, 마영애 2천불, 무명 2천불, 최창건 1천불, 김회창 회장, 신창하 한인회장, 오영국 한인회 이사장, 김용식 닥터, 박헌일 씨, 곽인환 씨 등이 500불 이상을 후원했다. 그 밖에도 휴스턴 한인사회에서는 홍순오 전 체육회사무총장, 폴윤 전 한인회장, 헬렌장 전 한인회장, 이재근 전 한인회장, 정태환 전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민학기 전 베트남참전국가유공자회 회장, 송경섭 장로, 성철상 사장, 민병억 사장, 조명희 전KCC이사장, 조하봉 회장, 정정자 이사, 김영실 평통 자문위원 등이 후원에 동참 했다. 켄터키에서도 이번 행사를 위해 엘리자베스김 여사가 직접 휴스턴을 방문했다. 엘리자베스김 여사는 “유엔재활기구 김종선 의장님을 대신해 휴스턴 후원행사에 왔다. 미주 한인분들이 트럼프 대통령 재선을 위해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휴스턴에서의 활동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9월24일 출범한 트럼프필승 한인팀은 미중남부 지역의 배창준 상임회장을 비롯해, 총회장 김회창 박사, 이모세 박사, 이다윗 회장이 뉴욕과 LA, 조지아에 거점을 두고 미주 전역 한인들의 후원과 지지를 이끌어 내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특히, 배창준 상임회장이 이끄는 텍사스 지역 트럼프필승 한인팀 후원행사에서는 이날 후원 행사에서 모인 후원금 가운데 7,700불을 텍사스 상원 존코넬의원 선거 캠프에 1차로 전달하며 지지 의사를 표했다.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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