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2020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이병선 화백과 함께 하는 수채화반 다시 연다

물감으로 담은 한 폭의 그림, 코로나블루 극복에 큰 힘

지난 10여년간 휴스턴 한인사회에서 수채화반을 이끌며 한인사회 문화예술을 장을 마련했던 이병선 화백이 최근 어스틴 수채화반을 다시 열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이 길어지면서 정신적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현상, 이른바 코로나블루 극복에 큰 도움이 될 활동으로 기대 된다. 수강생들도 수채화 작품 활동을 통해 어려운 시기에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며 코로나블루 시대에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홍대 미대 출신 이병선 화백의 지도하에 10월7일 다시 문을 연 어스틴 수채화반은 어스틴문화회관 야외공간에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코로나19여파로 많은 수강생들이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많은 사회적거리두기가 완화 될 때까지 수채화반은 소규모 그룹으로 강좌를 지속 이어갈 방침이다.
<동자강 기자>

어스틴수채화반 문의: 832-483-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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