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2020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해리스카운티, 신규 코로나19 구호기금 11월 2일부터 접수

4천만 달러 규모, 총 33,333가구 혜택

해리스 카운티에서 운영하는 신규 코로나19 구호기금이 11월 2일부터 접수가 시작 된다. 구호기금은 4천만불 규모로 가구당 1,200불을 지원 해 총 33, 333 가구가 이번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구호기금 프로그램은 Galveston-Houston 대교구 카톨릭 자선단체에서 운영하며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신청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구호기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미납 청구서 등 자료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 자격 및 기준, 제출 서류 목록은 CatholicCharitiesHelp.org에서 확인할 수 있고, 신청도 온라인(CatholicCharitiesHelp.org)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구호기금은 신청자가 초과 될 경우 신청서 가운데 자격을 갖춘 신청자에 한해 무작위 추첨을 통해 결정 한다.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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