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9/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하늘로 날아간 2천불(정확히 1400불)이것 다시 받고 싶다

독자 여러분 한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1월 4일 아침에 휴스턴에 사시는 아는 형님이 느닷없이 전 화를 하셔서 박원장 새해 복 많이 받아!!! 어이구 형님도요, 제가 먼저 인사를 드려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박원장 그게 문제가 아냐. 아니 형님 무슨 일이 있으세요? 아니 마음이 불안해 죽겠어. 왜요? 형수님한테 죄를 지셨나 왜 정초부터 불안해요? 아니 미국이 망하냐 흥하냐는 1월 6일 뭔가가 워싱턴에서 벌어진다고 하는데 박원장 그게 어떻게 될 것 같아. 아니 형님 그것 때문에 마음이 불안하셨군요. 그래요. 아니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벌렁벌렁 해요. 형님 염려, 걱정 붙들어 매세요. 아니 박원장 좌파가 정권을 잡으면 아주 중국처럼 빨간 세상이 된다고 하는데 어찌 걱정이 안돼. 제가 웃으며 형님이 걱정하듯 아무리 좌파가 정권을 잡아도 미국이라는 나라가 쉽게 공산화가 되겠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다들 불안해 해서 그렇지요. 형님, 아는 분들이 전부 연세가 80대 이신데 아니 뭐가 걱정이세요. 그냥 건강들이나 챙기시고 나라 걱정은 젊은 사람들한테 하라고 하세요.
박원장 생각에는 어떻게 돌아갈 것 같아? 글쎄요 부족한 제 생각에는 정의가 이길 것 같은데요. 그래, 나는 박원장한테 그 말을 듣고 싶었어. 민주당에서 그렇게 부정을 저질렀는데 만약 민주당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면 정의가 죽는 거 이것이 제대로 된 나라겠어요. 당연히 안되지요. 이것 봐 박원장이 뭘 모르는 것 같아. 이번에 일을 저지른 놈들이 아주 흉악한 인간들이래, 누가 그래요? 아니, 대한민국 4.15 총선 봐! 그렇게 선거 부정으로 국회의원이 무려 180석이나 가져갔잖아. 그게 무슨 투표 개표인가, 뭔가? 그래, 미국에서 이번에 들통난 자동 투표기계 그 기계 주인이 화웨인가 뭔가 중국자본이 들어간 회사에서 아주 한국을 자기네 속국을 만들려고 그랬다고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아요. 그랬던 그 기계로 대한민국 국회의원 숫자를 마음대로 조정했다고 하잖아. 형님도 잘 아시는구나. 그럼 노인들 모여 앉으면 하는 이야기가 건강 아니면 선거 부정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데, 박원장은 어떻게 생각해. 저요? 글쎄요, 대한민국 그게 나라입니까? 중국의 속국이고 김정은 눈치보는 기회주의자들이 득실거리는 곳이지요 형님. 조선 나라는 이야기 하지 마세요. 그 나라는 한번 되게 혼이 나봐야 어이구 뜨거워 하지요 형님.
그러나 저러나 저도 지금 마음이 그저 그렇습니다. 작년 11월 3일 대통령 선거하는 날부터 오늘까지 하루도 편한 날이 없어요. 왜 이렇게 세상이 뒤숭숭하고 코로나 때문에 여기저기서 죽는다고 아우성인데 뭔 일이 되겠습니까? 박원장 이번에 코비드 재난 지원금 600불 받았나? 네, 저는 아직 못 받았는데 우리 딸은 받았다고 하네요. 아니 도람프 대통령이… 아니 형님 도람프가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요. 어.. 그래 그것이나 저것이나지 뭐, 아 트럼프 대통령이 불쌍한 백성들 먹고 살기 어려운데 2.000 불씩 돈을 주자고 한 걸 상원인가 뭐시깽이, 높은 놈이 딱지를 놔서 돈을 못 준다고 그런 배라먹을 놈이 있나! 형님, 전화하시며 욕을 하시면 어떡해요. 누가 듣나. 그래도 그렇지요. 그 놈이 박원장 말마따나 부결인지 뭔지만 안 시켰으면 2천불 받잖아. 어이고 그런 생각하면 속에서 천불이 나요 형님, 그 돈 못 받으셔서 신경질 나셔서 그렇군요. 그냥 잊어버리세요. 나라에서 주는 연금도 제법 되잖아요. 아니 뭐, 연금은 우리 마누라 것 합해도 2천불이 안돼 병아리 눈곱만큼 주는 것으로 겨우 입에 풀칠하고 살아.
형님 너무 죽는 소리 하지 마세요. 박원장은 많이 받으니 그런 소리를 하는 거야. 아니 형님은 병아리 눈곱만큼 받으시지만 저는 모기 눈곱만큼 받아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몇 가지 더하고 덕담을 주고 받은 다음에 전화를 끊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옆집에 사는 죠오지가 어제 나를 보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를 하면 서 오늘 형님이 이야기 하듯 상원에서 부결된 2천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며 아주 나쁜 놈이라고 이야기를 듣고 내가 웃으며….
야, 너는 아무당도 안 믿는다고 그랬잖아. 그건 공화당 대통령 트럼프가 주라고 한 것인데 하고 어깃장을 한번 부려보니 조오지도 내 이야기 뜻을 알았는지 웃으며 하는 이야기는 돈 받는 것은 당이 문제가 아니다. 아마 그것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길 것이다 . 우리도 친구들이 모이면 그 돈 이야기 많이 하는데 그게 상원에서 부결이 됐다고 하자 욕하는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고, 우리나라 속담에 민심이 천심이라고, 정말 그것 때문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캘리포니아 어떤 카운티에서 민주당 골수 분자들이 들고 일어나 우리 줄 돈을 막은 자를 처단해야 한다. 그리고 민주당 카운티 사무실로 몰려가 우리 돈을 돌려 달라 하고 아우성을 쳤다고 하네요. 민주당 사람만 그렇겠어요? 미국사는 우리 같은 서민 전부가 다 불만이지요. 그건 그것이고 독자 여러분들 중에 혹, 민주당 바이든 편을 드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아마 한국분들 대부분은 아마 공화당 지지하시는 분들 일 것 입니다. 왜냐 하는 것 그 이유는 제가 설명을 안 드려도 여러분들이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냥 통과 하겠습니다. 저도 그렇고 민주당, 공화당, 당을 떠나서 모든 사람들에게 2천불중에서 받지 못한 1.400 불은 두고 두고 아쉬운 감자가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아쉬운 것은 6일날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것을 생생하게 박원장이 느낀 생각을 적어야 할 텐데, 아니 수요일 6일 아침이 기사 마감일이라 6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워싱턴 2020년 대통령 선거관계 일들을 적지 못하고 마무리 하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독자 여러분 궁금 하시지요. TV나 유튜브, 생방송으로 자세하게 들으세요, 저도 1400 불 못 받아 아주 마음이 안 좋은 박원장입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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