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9/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김형선 간사, 강문선 위원 대통령 표창

김간사 ‘청년지도자 모범적 리더쉽 ‘
강위원 ‘연방의원과 협력, 결의안 이끌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문재인 대통령) 휴스턴협의회(회장 박요한) 김형선 간사와 강문선 자문위원이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2021년 의장 표창을 받게 됐다.
김형선 간사는 2011년 휴스턴15기 자문위원으로 위촉 된 이래 17,18,19기 간사로 활동하며 협의회 발전에 이바지한 지대한 공적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간사는 2011년 30대 나이에 위촉 된 평통자문위원 활동을 올해까지 10년간 이어 왔고, 기간 중 6년 동안 간사로 맹활약 중이다. 휴스턴협의회 박요한 회장은 김간사의 업적에 대해 “성공적인 미주여성 컨퍼런스 개최/평화통일 화상강연회 개최/재외동포 대상 평화통일 설문조사 진행 외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통하여 국/내외 평화통일 기반을 구축하는데 이바했다”고 소개 했다.
강문선 자문위원(아시안부동산협회 휴스턴지부 회장)은 18기부터 현재 19기까지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19기에서는 대외협력위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18기 활동 당시 텍사스주 연방의원으로부터 평창올림픽 결의안을 이끌어 내는데 큰 역할을 했고, 지난해에는 박요한 회장과 함께 알그린 연방하원으로부터 종전선언 결의안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올렸다. 박요한 회장은 “강자문위원은 아시안부동산 휴스턴협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공공외교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1.5세 한인동포로서 본 협의회 중점사업인 공공외교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소개 했다.
한편, 휴스턴협의회에서는 지난 12월 27일 샌안토니오, 30일 어스틴 지역의 각각 지회에서 19기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하며 2021년 활동을 준비했다. 휴스턴협의회와 지회에서는 2021년 평화통일포럼을 비롯해 지역사회 한인동포 지원 등 한인사회 봉사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휴스턴협의회에서 준비한 한국산 손세정제를 지회에 전달하며 지역 독거노인 및 동포사회 취약계층에 지원하는 활동을 이어갔다.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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