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중남부지회 정상화 추진위원회 승인

선건관리위원회 겸직, 차기 회장 선출한다

1월 7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 미중남부지회(휴스턴) 회무정상화주진위원회가 마침내 본부 승인을 받고 정상화 궤도에 올랐다. 향군본부는 향군규정 제4장 의결기관, 5장 집행기관, 선거관리규정 제2장 선거관리위원회, 제3장 선거권, 해외지회 운영관리지침을 근거로 중남부지회 회무정상화추진위원회를 승인했다. 회무정상화추진위원회 임원으로는 오영국 위원장, 위원 손종호, 박태삼, 이명기, 한승주, 하호영, 양칠선 간사가 활동했다.
이번 회무정상화추진위원회 승인은 사고지회로 지정된 중남부지회가 정상운영 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 전직 회장의 갑작스런 부고로 휴스턴에 위치한 중남부지회 본부가 타지역으로 이전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속에 휴스턴 향군 회원들이 신속하게 힘을 모아 지회 정상화를 위해 힘 모은 결과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향군 본부는 이번 정상화추진위원회 승인과 함께 해외 총 22개 지회 2021년 정기총회 일정을 알렸다. 재향군인회 미주지역 지회는 휴스턴을 포함해, 워싱턴, 뉴욕, LA, 시카고, 애틀란타, 샌프란시스코, 필라델피아, 오렌지카운티 등 총 9개 지회다. 휴스턴 정기총회는2월 22일 개선총회가 개최 된다. 전직회장의 부고로 사고회로 지정 된 휴스턴지회는 회무정상회추진위원회 구성을 통해 사고지회에서 벗어나 이번 정기총회를 개선총회로 개최한다.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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