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보험업 40년 아주보험, 미국 TCI 보험사와‘협업’

워렌버핏 CEO 소유 ‘가드’ 미국 최강 A+ 보험 상품 취급 경쟁력 강화
메디케어, 건강, 주택, 자동차, 생명, 비지니스보험 ‘찾아가는 서비스’

휴스턴 한인커뮤니티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아주보험이 2021년 새해를 맞아 미국 Texas Casualty Insurance(TCI) 보험회사와 업무공조를 통해 보다 경쟁력 높은 최강 보험상품 취급과 방문 고객서비스를 약속하고 나섰다.
올해로 창사 40주년을 맞이하게 된 아주보험은 14일 TCI 미국 보험회사와 신년 하례식을 갖고 ‘믿고 맡길 수 있는 휴스턴 최강 보험회사’라는 슬로건 아래 전략적 업무 공조 및 한인 커뮤니티 공동 마케팅 추진을 통해 휴스턴 로컬 보험 비지니스 시장 확장성 공략에 박차를 가했다.
아주보험에서는 “미국 TCI 보험회사 소속 한인 리스크 컨설턴트와 스페셜 매니저 2명이 한인 커뮤니티 전담 에이전트로 특별 투입 시키고, 65세 이상 한인 연장자들을 위한 국가차원의 건강보험 프로그램 ‘메디케어’ 무료 상담서비스와 그룹 및 개인 건강보험, 생명보험, 자동차, 주택, 비지니스, 홍수보험 등 P&C커머셜 라인 종합 방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고 밝혔다.
아주보험은 이날 “올해로 창사 40년을 맞이한 아주보험이 한인동포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속적인 애용으로 한인사회 대표적인 보험회사로 자리매김 했다”며, “2021년 새해부터 휴스턴 지역 대표 TCI미국 보험회사와의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총7명의 분야별 보험 라이센스를 보유한 전문 에이전트들이 뭉쳐서 기존보다 훨씬 더 빠르고 경쟁력 있는 보험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아주보험의 메디케어와 오바마케어 등 건강보험 강점과 TCI 보험사의 비지니스, 자동차, 주택보험 등의 P&C분야 전문성이 더해져서 한인고객에 찾아가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개인과 가족, 직장과 사업체에서 보험이 필요한 기존 및 신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오래 기다리지 않고 신속하고(Speed), 정확하며(Sharp), 친절하게(Soft) 상담서비스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미국 TCI보험회사 로빈(사진 오른쪽 네번째) 대표도 “2021년 새해부터 휴스턴 한인사회 가장 오랜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아주보험과 함께 손잡고 다양한 보험상품 개발과 보장확대 등의 토탈 보험업무를 함께 할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보험 분야에 경험이 많고 전문적 지식을 겸비한 젊고 실력있는 에이전트들이 한국어와 영어 이중언어로 만족도 높은 고객서비스를 구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휴스턴 아주보험과 텍사스 캐주얼티 보험회사(Texas Casualty Insurance, TCI)는 ‘워렌버핏’의 보험지주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way Inc.)의 가드(Guard) 인슈런스가 내놓은 미국 최강 톱A+ 보험상품을 취급하면서 상업용 부동산과 비지니스, 주택보험을 소유한 한인동포들에게 더욱 낮아진 보험료로 보다 좋은 보장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자강 기자>
*아주보험 상담 및 문의: 1220 Blalock Rd. #150 Houston, TX 77055 T. 713-932-9600(대표전화), 832-867-9722(한국어), 832-574-9431(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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