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이게 나라냐? 미국판!!! 부정선거가 그렇게 많은데…

(어느 나라에서 흔히 하는 말 ‘이게 나라냐’)

독자 여러분 한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지난 한 주가 평안하셨냐고 묻는 제 마음이 괴롭습니다. 정말 미국이나 한국이나 이거 정치가 평안해 줘야 우리 같은 서민 들이 발을 뻗고 편안히 살 터인데, 이건 매일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아요. 지난 주 6일 민주당 안티파들의 농간에 순수한 나라사랑 지킴이 분들이 의사당에 들어 가다 의사당 경찰들이 쏘는 총격에 5명이 사망했습니다. 그러자 민주당에서는 트럼프 극우세력들이 의사당을 점검하려다 사살 당했다 발표를 했습니다.
아니 돌아가신 분들 중에는 미 공군에서 14년을 근무한 여성분이 있고, 미 육군에서 근무하신 분 대부분 나라를 지키려고 참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부정선거로 나라를 훔치려고 하니 이런 사고가 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독자 여러분 이런 불행한 사건을 어떡하면 좋지요. 그저 가슴이 먹먹합니다. 돌아가신 분들 하늘 높은 곳에서 아메리카를 지켜주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원장 이렇게 칼럼에서 이런 글 막 써도 되는 거야? 아니 그럼 무슨 글을 써요. 정직하게 써야지요. 여당이냐 야당이냐 이게 문제가 아니고, 우리 백성들은 어느 정당이 더 정직하고 우리 같은 민초들의 삶을 편안하게 하느냐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한쪽은 온갖 선거 부정을 저지르고도 뻔뻔하게 조금도 죄의식을 느끼지 않고 공산정권을 찬양하는 당이고, 박원장 지금 이게 우리나라 대한민국 이야기 하는 거야?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나라, 미국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조선나라하고 똑같지? 아 그거야 중공 스파이들이 조정하는 인간들이 같 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아 그렇구나! 이것 봐 박원장, 이제 미국도 민주주의는 물 건너 갔어. 아닙니다, 그래도 아직 정의는 살아 있습니다. 조금 더 분발해서 하다 보면 1월 20일 누가 단상에 서서 성경책 위에 손을 얻느냐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지난 주 전화주신 형님 말 맞다나, 도람프 지지 하시는 분들은 속담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두 손 가슴에 얹혀질 때까지 속단하지 마세요.
바이든 지지자인 우리 딸하고 우리 아들은 이런 소리를 들으면 섭섭할지 모르지만, 내가 생각 하기에 꼭 맞는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바이든이 대통령이 된다고 해도 과연 온갖 지저분한 부정 선거로 된 대통령을 마음 편하게 4년간 이어지게 갈수 있을 까? 하여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집안에서 여당 야당이 갈려져 가족간에 반목이 생기고 심지어는 형제지간 부모자식간에 생각과 의견이 대립되어 가슴에 큰 상처로 남아 평생 원수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박원장 집에는 아들, 딸이 민주당이구만!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도 오바마 정권 때는 정말 철저한 민주당이 있지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 같은 아시안들은 거의 60~70프로가 민주당이었던 것 같은데요, 내 말이 틀리나,, 그런데 4년전에 트럼프와 힐러리가 대통령으로 나왔을 때 이때까지도 반은 민주당, 반은 공화당, 그때 제가 정치에 뭘 알겠습니까 그런데 마음속에서 앞으로 제대로 미국이 굴러가려면 트럼프가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공화당 투표는 트럼프에게 한 표를 했습니다. 왜냐 그때 각 방송에서 민주당 공화당 선거유세 방송을 하고 방송에 전문가들 이 패널로 나와 대담을 하고 뭐 정신이 없었습니다. 대통령 선거가 임박한 어느날 힐러리 클린턴이 CNN에 나와서 자기가 대통령이 되면 이렇게 저렇게 하겠다 하는 것을 듣고, 야 이건 내가 생각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러고 봐서 그런지 그 다음부터 TV 나오는 민주당 사람들 눈빛이 달라요 말하는게 조금 그래요. 아니 박원장 뭐가 조금 그래? 확실하게 이야기를 해! 네, 사회주의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잘사는 것은 사회주의보다는 민주주의로 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무식한 박원장 생각이니 깊이 생각은 하지 마세요. 아, 그러니까 박원장은 그때 TV보고 열받고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바꿔 탔구만. 네, 그런 셈이지요.
그런데 요새 미국 돌아가는 꼴을 보세요. 저도 맨 처음에는 설마 부정선거가 있다는 말을 듣고는 믿지를 않았지요. 아니 다른 나라도 아니고 온 세상의 경찰국 미국 에서 그렇게 부정직한 일을 저질렀겠나 하는 생각을 했지요. 그래서 정말 많이 생각하고 저보다는 똑똑한 우리 딸한테 물어봤어요. 딸아, 이러고 저러고 했다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아버지, 그런 가짜뉴스에 휘둘리면 안돼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에 떨어지고 지금 억지부리는 거예요. 지금 방송에서 전부 바이든이 선거인단 확실하게 확보해서 미국 대통령으로 정식 출마 할거예요. 아버지, 제발 세상을 똑바로 보세요.
독자 여러분 제가 속으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어이구 잘난 딸이에요. 뉘 집 딸인지… 그 아버지 속깨나 상하겠다. 제가 바로 속이 상했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이번 부정사건에 개입한 모든 원인들이 밝혀져서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말아야 하는데 많은 사람들의 걱정은 워싱턴 스웜프라고 하네요. 얼마나 늪이 깊고 크면 그 안에서 기생하는 독충들을 제거해야 하는데 아무리 독한 약을 쳐도 쉽게 잡히지 않고 슬며시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그런 일들이 반복되니 참으로 답답할 뿐입니다. 박원장 그게 뭔 이야기야?
아시면서 뭘 물어보세요. 이제 1주일 후면 결판이 날텐데 민주당과 스웜프들이 트럼프가 얼마나 무서우면 몇 일을 못 기다리고 대통령을 탄핵한다고 저러고 있는게 참으로 꼴불견입니다. 월남이 망할 때 대통령 비서실장이 간첩이었던 것이 큰 원인이었다는 데 세상에 이런 일이 미국에서 재연이 됐네요. 정말 오호 통제라! 입니다. 정말 알 수 없는 안개속 같은 상황 하루가 다르고 시간마다 변하는 우리가 사는 미국이……. 자, 다음주는 어떻게 어마 무시하게 변해있을까요. 독자 여러분이나 저나 궁 금하시지요. 이번주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박원장입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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