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중국 시진핑이 그렇게 두렵나!

(제발 국민들 자존심 좀 지켜줘라)

독자 여러분 한주간 평안하셨습니까? 1월이 정말 풍선에 바람 빠지듯 지나갔어요. 이제 2월 첫 주를 맞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정부가 시작 되었어요. 그러면 새로운 정책과 비전이 있어야 하는 데, 부정으로 간신히 얼렁뚱땅 대통령자리에 앉았으니 뭐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이건 불안불안 합니다. 이대로 매일 이상한 뉴스들이 돌아다니는 것이 어떻게 대한민국 정치 상황하고 똑같은지… 좌파가 하면 어느 나라나 다 나라를 이상하게 끌고 가고 있구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우리가 사는 텍사스에는 별다른 이상 징후가 보이지 않지만 좌파성향이 강한 켈리포니아나 오레곤, 시애틀주에서는 아주 좌파성향의 안티파들이 주정부 청사에 데모를 하고 심지어는 길을 막아놓고,이번 선거에 우리가 한 몫을 했으니, 우리한테 그 댓가를 지불해라 하는 등, 지역주민들이 불안해서 날이 저물면 아주 바깥 출입을 하지 않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고 보면 우리가 사는 Texas가 덩치도 크지만 쎄기는 쎈 것 같아요. 미국 연방에서 헌법을 지키지 않고 이번 부정선거로 당선한 조 바이든을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것에 불만으로 텍사스 의회에서 연방을 탈퇴한다고 하는데 언제 공청회를 하는지 그게 궁금 합니다. 만약 텍사스주가 연방 탈퇴 선거를 한다면 나는 무조건 찬성에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이건 순전히 무식한 박원장 생각입니다. 이것봐! 박원장 그런데 연방탈퇴 선거해도 안되게 되어 있어. 주민들이 우리는 다 연방에 탈퇴한다고 투표해도 결과는 아닌 것으로 집계가 될 텐데… 하나 마나지. 에이~ 설마 그렇게까지 하겠어요. 박원장 설마가 사람잡는 거 알면서도 그래. 네, 그거야 그렇지만…그냥 모른척하세요!
그런데 여러분 들으셨지요. 미국 달러 20불짜리가 바뀐다는 것이요. 박원장 그게 뜬금없이 무슨 말이야. 네, 지금 사용하고 있는 20불짜리 전면에 미국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 초상화를 빼고 흑인 여성 운동가 해리엇 터브먼 사진을 20불짜리 전면에 넣는다고 합니다. 아니 잘 사용하고 있는 돈을 왜 바꿔. 그걸 내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이번에 백악관에 들어간 정치관료들이 모여 앉아서 짱구를 굴려서 내놓은 안건이라고 합니다. 앤드류 잭슨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 존경하는 대통령이라고 그런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바이든이 백악관에 들어가자마자 제일 먼저 한 일이 트럼프가 존경했다는 앤드류 잭슨 초상화 걸려있던 곳을 확! 하고 치운 다음에 그 자리에 프랭클린 루즈벨트 대통령 사진을 걸어놨다고 합니다. 트럼프가 좋아했다고 없애버린 것 아닐까? 글쎄요, 대강 맞는 것 같습니다. 이것 말고도 바이든이 트럼프가 손 댔던 것은 아마 다 지워 버 리려고 하나 봐요. 아니 그 놈 이상한 놈이네. 지가 있는 백악관 안에 있는사진만 없애면 되지 왜 잘 쓰고 있는 대통령 사진은 바꿔 ,, 싸발,, 이 동네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동네 이야기도 좀 하지요. 문재인 이 양반 아주 대놓고 어깃장을 부리는 건지 아니면 뭔지 모르지만 정말 머릿속을 한번 들여다 봤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대한민국 대깨문 제외, 그 나머지 우리국민이 우려하고 걱정하는(중국공산당) 뭔 말인지 아시지요. 아니 시키지도 않은 따리성 발언을 엄청나게 했어요. 아니 뭐라고 했는데 문재인이 지난 달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시진핑한테 전화를 해서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시진핑 주석님의 견고한 지도 아래 중국이 방역에 성공을 거두고 전세계 주요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한 국가가 됐습니다. 시주석님 경하 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 아직 6개월이 남은 공산당 창립 100 주년을 또한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세상에 이거 뭔가 잘못돼도 많이 잘못된 거 아니에요? 자기가 이란 대통령이야, 쿠바 대통령이야. 아니면 북한 김정은이야. 중국하고 혈맹을 맺고 있는 나라들도 가만히 있는데, 문재인은 속은 공산주의자인지는 몰라도 그래도 어쨌든 자유 민주주의 국가지도자가 아닌가? 다른 사람이 그렇게 해도 말려야 할 사람이 먼저 묻지도 않은 걸 가지고 공산당 창립일이 반년이 남았는데…. 우리 국민들 이런 사실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문재인 이 인간 정말 제정신이 있기는 있는건지. 박원장 당신은 이걸 어떻게 알았나? 제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신문보고 아는 거지요. 대통령이 시진핑한테 이렇게 따리성 발언을 하니까…. 아니 뭐라고 했는데 , 중국 신문중에 ‘환구시보’라는 당 기관지인 신문이 있습니다. 거기서 남조선 문재인 대통령이 우리 중국을 높이 우러러 보았다. 문통은 중국의 국제적 지위와 영향력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100년의 분투라는 목표 실현을 향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문재인이 말한 이 말들을 중국의 모든 신문들이 개구리 개굴되듯 온 천지에 짖어대는데 이 글을 보면서 왜 그렇게 내가 몸이 비비 꼬이는지 정말 저렇게 중국에 빌을 붙어야 대한 민국이라는 나라가 살 수 있는 것인가? 한숨이 저절로 나옵니다.
어쨌든 나라안에 이런 말들이 오가면서 원성이 많아지니까 청와대 대변이라는 작자가 나와서 변명이라고 하는 말씀 들어 보세요. ‘대통령님께서 시주석과의 통화에서 한국과 중국의 설 연휴 및 춘절을 앞둔 신년인사였다. 다르게 해석 하지 마라’. 차라리 중국같이 큰 나라가 우리를 혼나게 할 까봐 무서워서 그랬다. 그렇게 이야기 하면 , 어이구 그래 불쌍하다 겁 날 수도 있겠지 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그래도 한 나라에 대통령이 할 말이 있고 가려 할 말이 있지, 대한민국 백성들 자존심은 개똥이야 뭐야! 어이구 존심 상해. 박원장 요새 나라안이 뒤숭숭한데 그거 뭐야? 북한에 원자력 발전소를 지어준다고 했다는데, 뭐 아는 것 있어? 많이 알지요. 그런데 그 이야기는 언제 날 잡아서 제대로 한번 하기로 하지 요. 이야기 해봐. 지면이 다 됐어요. 어이구 날도 추운데 무슨 말만하면 코로나 19고, 무슨 이야기만 하면 월성원전이야!! 사는 게 뭔지,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박원장입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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