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청문회 이런 것 왜 하는지

(미국 공화당 배신자들 인과응보)

독자 여러분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동부지역에는 겨울한파가 몰아쳐서 영하 30도나 내려갔고 뉴욕, 뉴저지에 눈이 35센치나 내려서 온 도시가 눈 속에 파 묻혔다고 해요. 코로나로 고생하는데 날씨까지 사람을 괴롭히네요. 그런데도 오늘이 까치까치 설날인 섣달 그믐날이에요. 하룻밤만 자면 어릴 때 그렇게 기다리던 설날인데 모두들 우울합니다. 박원장 아니 새해 첫날부터 어찌 초치는 소리를 해서 사람 마음 우울하게 하나? 아~ 그렇습니까!! 오늘은 미국 이이야기 잠깐 하고 가겠습니다.
지난달 1월 6일 대통령 선거 확정 발표일 의회 진입 난동사건을 물어 트럼프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고 하원의장인 낸시 펠로시가 뭐가 무서운지 난리 아닌 생 난리를 치면서 하원에서 통과시키고 상원에서 부결된 트럼프 대통령 탄핵안이 지금 그대로 되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때 공화당 1인자 미치 매 코널 원내대표 이 양반이 어디 공식적인 자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이름있는 자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트럼프는 탄핵되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 근처에 있던 뉴욕타임스 기자가 그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물었답니다. 상원의원님 정말 트럼프대통령이 탄핵을 당할 정도의 죄를 지었습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 말을 하고는 뭔가 찜찜한 표정을 지었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잘 아실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때, 미국 부통령이었던 딕 체니 이 분의 맏딸인 리즈 체니 문제입니다. 리즈 체니는 공화당 하원의원 3인자인데 와이오밍에서 아버지 딕 체니와 더불어 그쪽 지역 공화당에서는 신 같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공화당 대통령 트럼프를 탄핵한다고 하는데 찬성표를 던진 리즈 체니가 고향 와이오밍에서 항상 70% 이상의 지지를 가졌던 지지률이 10% 대로 떨어지고 밖으로 외출도 방탄복에 경호원을 앞장 세워 다닌다고 합니다. 아니 공화당원중에서도 일부 트럼프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경우에는 잘하고 못 하고를 떠나서 집안에 어른인 아버지를 고발하는 자는 그건 사람이 할 일이 아니다 (북한이네). 이렇게 공화당 안에서 여론이 일어나 곤란을 겪고 있는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플로리다 하원의원 패켓츠의원이 그런 소식을 듣고 저런게 무슨 우리공화당 하원 의원이냐! 아주 호적에서 파버려야 한다하고 공화당 의원총회에 리즈 체니를 상정해서 아웃시키는 투표를 했는데 다행히 무기명 투표로 투표를 하는 바람에 겨우 목숨은 건졌다고 하네요. 그 외 대통령 탄핵에 찬성표를 던진 10여명의 의원들도 얼굴을 재대로 못 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인과응보예요. 이리 붙을까 저리 붙을까 박쥐근성으로 통밥 재다 제 코에 빠진 거지요.
대한민국 야당 너희놈들 중에도 박쥐같은 인간들 많이 있는 것 백성들이 다 알고 있다. 오늘은 글 제목에서 이야기한 이런것은 다른게 아니라 국회의원들이 하는 것 있잖아요, 정부 주요인사 청문회라는 것, 이거 왜 하는 거에요? 박원장 그게 뭔 소리야!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내각의 수장들을 잘 조사해서 나라를 잘 다스려주세요 하는 인재들을 국민들 대신 고르는 그런거지 ㅎㅎ 말은 좋지요.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지요. 나는 문재앙이 이끄는 이 정권에서 청문회를 통과한 내각후보를 본적도 없고 또 들은 적도 없습니다. 지내 정권 입맛에 맞고 자기네 말 잘들을 사람을 세워서 국회로 보내면 지네당에서 그냥 아주 훌륭한 사람을 뽑았다 이사람이면 우리나라를 부자로 만들겠다. 나라를 튼튼하게 만들겠다. 외교를 잘해서 나라를 전세계에 알릴 것이다. 그런데….. 된게 뭐가 있습니까? 아주 대표적인 사람들 몇 꼽으라면 우선 1등은 법무장관 조국이고, 2등은 역시 법무장관 추미애, 역시 3등은 법무장관 박범계, 그렇게 청문회에서 여러가지 비리가 터져 나와, 온 세상이 다 안 된다고 하는데도 여당은 아무 문제없어~ 오케이! 야당은 이런 자는 안된다. 반대! 대깨문은 오케…, 온국민은 반대… 이러고 줄다리기를 하다가 이게 청와대 문가 책상에 가면 청문회 흉내는 냈으니 우리도 할 만큼 했어 밀어 부쳐! 비서실장, 만들어 놓았지? 임명장 말입니까? 그래 그럼요. 각하 청문회 전에 다 준비 해 놓았습니다.
독자 여러분, 백성 여러분, 이런걸 뭐 하러 하지요. 정말 나랏돈 이렇게 막 없애도 되는 것입니까? 아니 박원장 별안간 거기서 돈 이야기가 나와. 아니 청문회 하는데 돈이 얼마나 드는지 아세요. 물론 도낀개낀들이 나와 앉아서 나랏돈을 떼로 죽이고 있지만 거기 나와있는 (국개)의원들 연봉이 얼마 입니까? 전부 합해서 계산해 보십시요. 말도 안되는 청문회 한번 할 적마다 수십억 나라곳간 축내는 거에요. 나는 제일 한심한 놈이 나라, 국방 거덜내고 지가 제일 잘했다고 잘난척하는 전 송영무 국방장관 이놈이에요. 내가 한가지만 이야기하고 마칠께요. 이놈이 우리나라 국방장관 하는 동안 우리나라 동부전선부터 서부전선에 적 기계화 부대들이 쳐들어 왔을 때 임시로 막아주는 콘크리트 방어선 전부를 철수하고 서울지역 역시 북한군이 들어오는 지역에 방어막 설치한 것을 모두 철수한 놈입니다. 누구 말로는 육군출신이 아니라 육지전략을 잘 몰라서 그랬다고 하는 변명을 들었지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합니까? 아니 나라를 방어하는 곳을 적이 들어 올 수 있게 길을 터 주는 것이 국방장관입니까?
2018년인가 김정은이가 서울은 무서워서 못 오고 제주도에서 남북 정상회담을 한다고 주접을 떨 때, 한라산 백록담에 김정은이가 가봐야 하는데 600 미터 사슴 목장부터는 걸어서 올라가야 하기 때문에 힘이 든다. 이러니까 송영무가 나서서 각하 걱정하지 마십시요. 저희가 특수부대를 시켜서 백록담 주의에 헬기장을 만들어 김위원장님이 오시기 편하게 만들겠습니다. 이러고 문가리한테 딸랑딸랑 아부를 한 이놈! 여러분들 다들 기억하시지요. 이놈도 청문회에서 그렇게 안된다고 그러는 걸 문가리가 오케이, 땡큐, 베리머치다 하고 시킨 놈이에요. 그 다음 놈도 또 그놈이 그놈 이었죠. 나라를 지키라고 시킨놈이 나라를 운용하는 놈하고 짝짝쿵이 되어가지고 말아먹고 있으니, 에이 청문회 개나 줘버려라! 박원장 개는 무슨 죄야? 신경질 나서.. 죄송합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박원장입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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