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얼어 죽지 않은 게 다행이다

(얼어 죽은 사람도 많아)

독자 여러분 한주간 얼마나 불안과 공포에 떨었습니까? 지난 주에 일어난 일이 정말 꿈을 꾸는 것 같습니다. 이번 주는 따뜻한 봄 날씨가 며칠째 이어지는 것으로 지난주 150년만의 겨울폭풍  Winter Storm이 언제 있었느냐 하는 거에요. 모든 정규 TV 채널들이 스페셜 방송들을 하고 겨울 폭풍이야기만 하루 종일 방송을 했지요. 휴스턴 인근이 평균 영하15도섭씨, 화씨 10도 물론 제가 사는 지역은 조금 북쪽이라 더 추웠습니다. 눈만 조금 와도 도시전체가 축제의 분위기에 젖었고 휴스턴과 인근 도시에 쉽게 볼 수 없었던 눈이 내렸는데도 시민들 얼굴은 그저 우울 하기만 합니다. 아직까지 전기와 물이 들어오지 않는데도 많다고 하는데 하루 빨리 정상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휴스턴 인근 포함해서 약 5백만 그리고 미국의 4대도시에 속하고 미국의 가스산업을 좌지우지 하는 에너지 도시에서 이게 왠 날벼락이고 팔리는 일입니까? 그래서 이번 추위에 떨던 박원장, 날씨야 하늘에서 하는 일이니 인간이 어쩔 수 없지만 전기 이것은 인간이 하는 것 아니겠어요! 얼마나 띨띨한 회사가 관리를 하길래 텍사스 3천만 백성들을 추위에 떨게 했나? 박원장이 조사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 만은 아니고 남서부 대부분의 주에 전기 에너지를 책임지는 회사 이름이 Electric Reliability Council Of Texas 약자로 E.R.C.Orcot 라는 회사라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뉴스에 가끔 나오는 것을 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회사에서는 텍사스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만드는데 이런 것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프로테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1. Coal 석탄 20.3 %, 2. Wind 풍력발전 20%, 3. Nuclear 원자력발전 10.6%,  4. Solar 태양열 발전1.1%, 5. Hydro 수력발전 0.2%, 6. Biomass 친환경가스 0.1%, 7. Natural Gas 47.4%, 이것으로 텍사스 전기를 만들어 공급하는데 이번에 한파가 전기를 확~ 휩쓸고 지나간 거지요. 이번 한파에 남아 있는 게 별로 없어요. 전기가 모자라니 남으니 하는 것은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니 다음에 이런 일이 생기면 그 놈에 회사 혼구녕을 내주기로 하고 이번에는 그냥 통과합니다. 아니 박원장 그런데 뭐 이렇게 어려운걸 죄다 찾아냈어? 우리 텍사스가 전기를 어떻게 만들어 사용하나 그것은 알아야 하기 때문에 조사한 거지요. 아~ 전기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았지요. 이것만 아셔도 본전은 하신 것이예요.

 그런데 이번에 우리동네 전기는 뭐로 만들어 사용하나 하는 것을 알아보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 했어요. 원자력이 10 %밖에 안 되고 태양열 발전이 1.1%밖에 안되고 내추럴 가스로 전기를 만드는 게 거의 50% 라는 것에 놀랐습니다. 다들 넓고 넓은 대지 그리고 강렬한 태양빛 판넬을 까는대로 전기가 만들어져 최소 10 프로는 사용하지 않을까 했는데 1.1%라는 게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비하여 풍력발전 20%는 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박원장 이제 전기 이야기 고만해! 네, 알겠습니다. 이번 한파로 인하여 피해를 보신 모든 분들 빠른 시간에 정상으로 돌아가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보이지 않는 보복이 바이든 반쪽자리 정부에서 아주 과감하게 벌어 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6일 의사당사건을 트럼프 지지자들이 일으킨 폭동사태로 몰아가며 그날 1월 6일 의사당 침투지역 근처에 찍힌 트럼프 지지 평화시위 군중들을 바이든 정부 비밀경찰 부대 FBI 을 시켜 몇 천명을 조사해서 500여명을 기소했다고 합니다.
물론 바이든 늙은 할아버지가 무슨 정신이 있어서 이런 일을 했겠어요. 박원장 모르는 소리 하지마 지난 16일 CNN 뉴스가 바이든 대통령 인터뷰에서 중국 시진핑하고 2시간 대담 하면서 한 이야기를 물었는데, 바이든이 정말 소름이 끼치는 이야기를 했어요. 아니 뭐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긴 이야기 다 할 수 없지만 한마디로 줄여서 시진핑한테 ‘당신 정말 훌륭한 사람이야, 우리는 당신이 하는 일이 전부 옳다고 생각 해요. 그러니 그렇게 계속해서 나가세요’ 이랬다고 하네요. 그것 때문에 워싱턴 정가가 시끌 시끌 하다고 합니다.
어떤 공화당 의원이 대통령이 노망이 들었나 어디서 적국 지도자한테 그런 망국적인 이야기를 하나… 나라를 갖다 바친다는 소리와 뭐가 다르냐, 맞습니다! 대통령 노망 났어요.
대통령이 요새는 가끔 헛것이 보이는지 백악관에서 참모들이 이렇게 저렇게 하십시요. 그러면, 그게 뭔 소리냐 하고 되 묻는 게 많아지고… 나이는 못 속이는 거지요. ‘야! 니들 왜 나만 갖고 그래 그냥 카멜라시켜’ 이게 지금 미국 대통령입니다.
80년 당시,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이 69살에 40대통령이 취임 할 때도 얼마나 말이 많았습니까. 합중국 대통령으로서 너무 나이가 많다고 반대 아닌 반대를 했는데 이번에 는 80살이 된 양반이 대통령이 됐으니 이걸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나이야 얼마를 먹던 나랏일만 똑 부러지게 하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그런데 대통령 되기도 전에 치매끼가 있다고 구설수에 오르락내리락 했는데 이제 그 증상이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워싱턴 정가에서는 그것을 보고 부통령 카밀라 데비 해리스가 섭정을 한다고 비야냥 거렸는데 바이든이 시켜서 하는 건지 뭔지는 모르지만 이번에 정말 카밀라가 전면에 나서서 국정을 보고 있다고 합니다. 언제 시간이 나면 부통령 정체에 대하여 자세하게 한번 까 보겠습니다.
그러나 이 부통령 카멜라 데비 해리스 부통령은(공산주의자중에서 아주 극좌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독자님들이 더 잘 아시는 이야기지만 박원장 그랴~ 알았어 조금 궁금해서 그런데 이런 비교한다고 욕하지마… 말씀 해보세요. 그럼 미국 대통령 카멜란지 케러멜란지 하는 부통령과 멍재인 하고 비교하면 누가 더 빨간색일까? 글쎄요… 여기서 누가 더 쎄다 약하다 보다는 공산주의자들은 누가 이야기 했듯이 국민들한테 피해만 주는 해충들만도 못하다고 했는데 글쎄요….
무식한 박원장이 결론은 못 내리겠고 하여간, 저는 이런 결론을 내리고 싶습니다. 1968년 북한의 무장공비들이 침투한 사건인데 군과 경찰에 쫓겨 달아나다 허기와 굶주림에 지친 공비들이 이승복 어린이 집에 들이닥쳐 고구마, 감자, 옥수수 탈취하고 배부르게 쳐 먹은 뒤에 이승복 어린이, 당시 9살한테 너는 공산당이 좋으냐, 싫으냐 하고 물어보자 이승복 어린이는 학교에서 배운 대로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그랬더니 그 어린아이를 그렇게 말했다고 입을 찢어서 죽인 사건입니다. 아니… 밥까지 잘 쳐먹고 공산당이 싫다는 말 한마디에 어린아이를 귀밑에 까지 찢어 죽이는 이런 인간 말종들 , 결론 누가 더 좋으냐 나쁘냐 비교는 한마디로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입니다 (문가리와 캐러맬을) 누가 좋으냐, 나쁘냐 묻지 마세요. 알았어요.

그런데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로운 정부를 미국 어디에 뭐 한다고 유투브에서 난리도 아닌데 뭐 아는 것은 있나? 글쎄요 입니다 그런데 현직에 있을 때 뭔가 결론을 내야지 지금 뒤에서 어쩌구 저쩌구 백날 해봐야 내 생각에는 “공염 불”인 것 같아요. 자기네들이 쓰는 말로 투레잇 이지요. 아무리 반쪽자리 대통령이니 아니니 해도 이들은 이제 총을 가졌잖아요. 아니 총을 어떻게 이겨요. 말 만 뻥뻥 대지 말고 지가 총을 들고 있을 때 실천을 했어야지요. 시진핑 좋은 일만 한거지요. 지면 때문에 마쳤야겠습니다. 박원장입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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