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코로나 백신접종 미국보다 영국이 한수는 위!

(대한민국 코로나 핑계로 재외 동포 2주간 격리 하지마라! )

독자 여러분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아직도 지난 한파에 피해를 보신분들중에 복구가 안된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특히 더운물 고치는 부품과 파이프가 모자라 목욕들을 못하신다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일부러 목욕을 하러 추럭스탑이나 러브즈 게스가게까지 가시는 분이 계시네요. 그런데 정말 지구 온난화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이상기온은 이상기온이예요. 제가 글을 쓰는 오늘은 한 여름 날씨에요. 섭씨 26도까지 올라 갔어요. 정말 알수가 없어요. 다음주는 또 어떤 요상한 날씨가 오려는지요. 특히 노약자분들은 이런 날씨에는 무조건 밖으로 나가지 마세요. 집안에 계시는게 건강을 지키는 일입니다.
오늘 할 이야기는 코로나 이야기 좀 하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빨리 자국국민에게 백신주사를 맞게 한 영국에서 영국국민 전체 6천6백만명 중에 1천 8백만명이 이미 주사를 맞았다고 합니다. 주사를 맞은 사람들중에 80세 이상되는 분들이 1회 백신주사를 맞고 코로나 항체가 생긴 것은 약 36%, 2회 백신 주사를 맞은 사람들은 88%로 나타났고, 60세이하의 사람들중에서 2회 백신주사를 맞은 사람들의 항체 보유율이 95.6 %로 나타났고, 30대이하의 사람들은 백신 한번 접종에 96 % 보유율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영국은 작년 12월부터 지금 2월말까지 3개월 동안 6천6백만 국민들중에 1천 8백만명의 국민들에게 대부분 화이자 백신주사를 접종하여 영국국민 37%가 코로나 항체를 가진 국민이 됐습니다.
그런데 항간에 떠도는 뉴스에 의하면 백신주사를 맞고 누가 바로 죽었다느니, 며칠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있다. 백신 접종 후 몇시간뒤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다고 하는 사람부터 별의 별 사람들이 다 나타났는 데 그런 뉴스의 발원지가 전부 유투브에서 흘러나왔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한국분들이 하는 유투브에서 유독 부작용이 많다고 하는데 그게 어디에서 나온 근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실 미국 메이저 방송에서 매일 코로나 19에 대하여 이야기 하지만 아직까지 나는 예방주사 맞고 미국국민이 죽었다고 하는 이야기는 못 들었습니다. 백신을 접종한 뒤에 약간의 어지러움증이나 구토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박원장~ 그래서 백신 접종하는 곳에서는 접종후 15분에서 20분간 대기하고 있다가 아무일 없으면 그때 움직이라고 하지… 그럼 당신 백신 접종했나? 네 저는 아직 안했습니다. 두번이나 예약을 하고 백신 접종하라고 연락이 왔지만 맞지 않았습니다. 저는 작년 8월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됐다가 치료가 되어서 몸에 항체가 생겨서 맞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 맞지 않았습니다. 어, 그래? 코로나 감염이 됐던 사람도 백신 맞는게 좋다고 하던데… 알고 있습니다. 내가 아는 우리 친구나 선배, 모든 분들이 이미 1번에서 2번 정도 다 백신 접종을 해서 몸에 항체가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 영국에서 전국민 1/3 이 접종이 끝나고 통계로 7명중 한명이 코로나19의 항체를 가진 사람들이니 원래 전국민의 70%가 항체가 생기면 자동으로 전국민 예방 보유국이 된다고 합니다.
박원장, 그런데 지금 이야기 하고자 하는 핵심이 뭐야? 2가지를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나이드신분들 중에서 남의 말 잘 들으시는 분들 중에 이런 말을 들으시고 백신 아직 맞지 않으신 분들 계시면 생각을 잘하셔서 백신을 맞으세요. 아직 안 맞는 분들 중에 가장 큰 이유가 너무나 백신을 짧은 시간에 만들었다. 백신이 완전해지려면 3년은 연구해야 한다. 아직 확실하지가 않은 백신이다. 이런 의심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 생각에는 이미 5천만명 이상 백신주사를 맞았습니다. 이상이 있으면 벌써 안된다고 했겠지요. 저는 어쨌든 맞아야 된다고 하는데 한표를 보테니. 백신 접종하세요. 두번째는 대한민국 코로나 대처방법, 이거 한번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지난 설날에 식구들도 5명이상이 만나면 안된다고 하면서 백화점이나 전철같은 곳에는 사람이 넘쳐나는데 설날 식구들이 모처럼 만나는 건 5명이상이 만나면 안되는 것이고 쇼핑센터에서 수백명이 모이는 건 괜찮으냐? 그리고 더 웃기는 것은 정부에서 이렇게 해라 하는 주에는 하루에 코로나 확진자가 400 명 밑으로 나오고 정부에 통제를 하지 않았을 때는 450명~500명 이라고 하는 확진자! 이것 웃기지 않아요?
미국은 하루에 확진자가 3만명 이상이 나와요. 대한민국 전체 인구가 약 5천만명이면, 미국인구는 약 3억 1천만이에요. 미국 인구가 6배 많지요. 그런데 미국은 대한민국 보다 40~50배는 크고 넓어요. 그런데도 매일 확진자가 몇 만명이 나와요. 대한민국도 미국 인구 비례하면 매일 최소 하루에 몇 천명이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대체 몇 명을 검사해서 그렇게 나왔다고 하는지… 미국처럼 하루에 수 십만명 정도는 아니라도 수만명 정도 해보세요. 아마 모르긴 해도 하루에 몇 천명 이상 나올 것이에요. 인구 밀도가 높은 곳이라. 그리고 내가 코로나 감염이 됐던 사람으로 생각할 때 대한민국 서울사는 분들은 아마 1/5은 이미 감염이 됐다가 자동으로 다 항체가 생겼을 것 같아요. 제발 눈 가리고 아옹하지 말고 제대로 하던지, 매일 몇 백 명 가지고 늘렸다 줄였다 하면서 국민들 기만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공무원들 정신차리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이런거 잘하는 것인지 못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고, 너무 웃기는 것은 처음에 코로나가 막 발병이 되어 난리도 그런 생난리도 아닐 때 의사협의회에서 외국인들 중에서 중국사람들 못 들어오게 막으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문가리는 눈도 꿈쩍않고 있다가 점점 감염숫자가 늘어 나니까 그때 가서 틀어 막는다고 하니, 이미 난리는 다 났는데, 이제 막으면 뭐하나? 어쨋든 그래도 중국사람들 못 들어 오게 한 것은 잘한 일이다 하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제 그런 제재는 백신을 맞은 동포들에 한해서는 풀어야 되는 것 아니냐? 이거 고향을 가고 싶어도 아니 공항에서 바로 2주간 격리시설로 데리고 가니, 아니 그럼 돈을 받지 말던가 지역마다 돈 액수가 다르다고 하지만 2천불이 넘는다는데 고국에 나갔다 황당한 일을 겪은 우리 동포들 이야기를 들으면 이건 정부가 누군가를 시켜서 돈을 먹는 것이다 하는 거에요. 아니 여기서 백신주사 맞고 증명서 만들어가지고 나가면, 그냥 통과 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아니 이미 항체가 생겨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사람도 2주간 그렇게 큰돈을 내고 격리를 시킨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런데 독자 여러분 더 웃기는 것은 격리됐던 사람들이 2주후에 거리로 나오면 코로나가 없어진 것입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이게 뭡니까? 어찌 그렇게 하는 일마다 사람을 괴롭히는 일을 하는 지. 에잇! 마치겠습니다. 박원장입니다.

(참고하십시오), 백신 1회 접종시 팔이 많이 아프고 열이 생기고 하는 분들은 이미 코로나 항체가 생겨서 다른 바이러스가 들어 오는 것을 방어하기 위하여 싸우는 항체 일 수도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1차보다 2차백신 접종후 몸이 이상징후를 나타내는 것은 1차 백신후 항체가 생겨 2차접종시 들어오는 백신 바이러스를 몸에서 퇴치하느라 그런 증상이 생길수가 있다고 합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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