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대통령이 힘이 있어야 백성들이 면이 선다

(쪽이 안팔린다)

독자 여러분 한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요새 날씨가 왜 이렇게 뒤변덕을 떠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침에는 얼고 낮에는 여름 날씨로 가고 아니 사막도 이정도 온도 차이는 안난다고 하는데, 아니 이게 뭔 일인지 모르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지난 주에도 날씨 이야기 하면서 노약자들 건강 조심해야 한다고 했는데, 매주 이런 이야기 미안해서 못할 것 같아요.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우리 미국 자존심 다 상하는 일이 지난주 일어났어요. 강력한 트럼프 대통령때는 중국이 납작 엎드려 깨갱하고 있었는데 아니 우리 새로운 바이든 대통령이 백악관에 들어가 의자에 앉기도 전에 중국이 이렇게 공갈을 쳤어요. 세상에 나는 이런 뉴스보면 공산당놈들은 어떻게 그렇게 양아치 같고 뻔뻔한지 모르겠어요! 박원장 이게 무슨 소리야? 들어보시면 아아~ 그런 개소리를 감히 했구나 하실 것입니다.

글쎄 중국 외무부장관 왕위라고 있지요. 어떻게 생긴 사람이야. 자식 포마드 발라서 머리 올백으로 넘긴 놈 아세요? 아~ 그 놈, 우리나라 장관들 어깨 두드리며 잘해라 훈계하는 그놈. 그럼, 알고말고! 이놈이 트럼프 대통령이 2019년 관세 5천억불 때렸을 때 얼굴이 하얘져 가지고 나와서 “아니, 미국같은 큰 나라에서 우리같이 가난한 나라에 관세를 그렇게 많이 때리면 어떡하냐! 그저 넓은 아량으로 봐주세요” 했던 놈이 불과 대통령 바뀐지 2달도 안됐는데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이놈이 얼마나 바이든 정부를 만만하게 봤으면…. 첫번째 “미국은 앞으로 홍콩문제와 대만문제에 대해서는 찍소리 하지 마라” 우리 내정간섭 이다. 2번째 “위구르인들과 티벳에 대하여 입에 지퍼를 채우고 가만히 있어라”. 3번째 “우리가 일대일로로 펼치고 있는 미국안에 중국의 유수한 공자 문화학교를 즉시 다시 오픈하고 우리 중국 사업자들 제재한 것을 즉시 풀어라. 앞으로 까불면 그냥 안둘거야” 이러고 공갈을 쳤어요. 세상에 나라에 대통령이 힘이 없으니 이런 개똥같은 일이 생기는 거에요. 그런데 중국 너네들 정말 미국은 천조국인거 알지. 정말 미국이 너네들 목을 조이면 숨 못쉬는 것 알면서 까불고 있어. 뭘 이야기해도 사실 미국은 걱정 없어요. 미국 남서부 6개주에서 농사진 것으로만 지구위에 사는 살아있는 생명들을 배부르고 등 따습게 1년을 먹일 수 있다는 것 아세요?

중국은 작년 여름 홍수와 겨울 혹한 피해로 중국 곡창지대가 아주 개떡이 되는 바람에 13억 인구와 한가정, 한자녀 운동으로 호적에 올리지 못한 자식이 약 1억5천, 전부 합해서 14억5천만명이 올 한해 먹고 살 양식이 태부족이라 자국에서는 해결할 수가 없으니 농사를 많이 짓는 미국이나 캐나다, 다른나라에서 밀과 옥수수를 수입하여야 하는데 돈도 없지만 얽키고 설킨 실타래 같은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참, 코막히고 답답한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목에 힘 좀 주겠다고 군비는 한없이 늘려서 탱크 막 만들고 군함 막 찍어내고, 항공모함도 만들어서 옆 나라, 이웃나라들한테 막 휘두르고… 거의 깡패수준인 이 나라에 우리 대한민국, 중국몽에 갇힌 인간들! 이것 빨리 깨어나지 않으면 대한민국 다시 조선시대로 회귀합니다.
중국몽에 갇힌 인간들은 대체 어느 인간들이야? 그걸 말로 어떻게 다 이야기합니까? 중국몽에 갇힌 자들은 여당야당 가릴 것 없이 우수수합니다. 이런 인간들이 정신 차리지 않는 한, 대한민국 미래가 암울합니다. 그리고 북한은 핵을 고도 정밀화해서 너네들 까불면 죽어 이러고 있는데 여기다 대고 문정권은 “북한은 이제 곧 핵을 폐기할 것이다”라는 헛소리만 해대고….. 박원장 그래도 말은 번드르르하게 잘하잖아. 무슨 말을 잘해요? 봐라 이정도면 예술이지 “나라를 나라답게 그리고 사람이 먼저인 나라, 공정하고 법치가 살아있는 나라, 북한의 핵위협이 없는 모두가 같이 협력하고 남북이 같이 잘사는 나라!” 그래 이 말을 문재인 머리에서 나왔다면 그래도 변호사도 하고 나름 괜찮네! 하겠지만 그게 다 밑에 있는 딸랑이들이 각하 이번에 이런 컨셉으로 가면 국민이 뻑하고 갈 겁니다 하고 다 써줬다는 것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백성이 이제는 다 안다. 처음에 저런 말을 가지고 나왔을 때 나름 신선해 보였습니다. 그래 잘 좀 해서 나라 좀 살려봐라!! 그랬더니 이건 정말 웃기는 짜장이야. 아니 하라는 일은 안하고 매일 북한 김정은이 한테 매달려 이번에는 제가 김정은 동지가 좋아하는 휴전선 155 마일 안에 있는 방호벽 전부 철거 했습니다. 이제 마음이 뿌듯하십니까? 이제 들어오실 때 불편한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 보라우 그건 잘했는데 해안선 철조망은 어케 할꺼가? 좋은 지적입니다. 요새 야당 놈들 눈치를 좀 보고 있습니다. 곧 지도자동지 마음에 드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박원장 이게 실화야? 아니 실화니 뭐니가 뭐에요? 지난 4년동안 눈으로 보고도 안믿어요! 아니 이렇게 충성을 하고도 김정은 밥해주는 식당 주방장 출신한테 삶은 소대가리만도 못한 소리를 듣지요. 저는 이런 소리를 들을 때 그나마 그 나라에 안사는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 했어요. 그걸 대한민국 땅에서 들었어 봐요.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겠어요. 우린 외국에서 들어도 정말 쪽이 팔려 죽을 것 같은데 본인들은 괜찮은지 그 망신을 당하고도 또 들이대는 게 정말 뭔가 이상해요. 이것 말고도 중국에 국빈방문 해 가지고 매맞고 온 것이요. 그 사건 날때쯤 내가 아는 중국의사를 세미나 가서 만났는데 나를 보고 은근히 빗대어 이야기하면서 잘하지 그랬어 하는 것 같았어요. 창피하기도 하고 그 의사놈을 따로 한방 먹여주고 싶은 마음를 참느라고 정말 힘들었는데 하도 외국 나가서 일을 저지르고 다녀서 이제는 면역이 생겨서 좀 나은 것 같아요. 허파에 바람 빠지는 이야기가 몇 가지 더 있지만…. 차마 그래도 그건 말 못하겠네요. 알았어, 박원장이 정말 나라를 사랑하는 인간이라는 것! 어, 그런데 형님 뭔가 말씀속에 껄쩍지근 한게 좀 있네요. 아냐 동상이 잘못 이해 한 거지.

그런데 유투브에 돌아다니는 대한민국에 4개 사단이 해체됐다고 하는데 그게 정말 인가? 아니, 나라를 북한 괴뢰도당과 싸우려면 늘려도 시원찮은데 있는 군대 그것도 4개 사단을 줄였다고, 아니 꼴랑 20개월하는 군대 무슨 전투력이 있다고 4 개 사단이나 줄이냐? 이것 미쳐도 보통 미친 거 아냐? 전투력은 약하더라도 유사시에는 쪽수라도 많아야지…. 형님 이건 더 알아보겠습니다. 아무리 미친 놈이라도 그러기야 하겠습니까? 아냐 여기 봐- 어 진짜네- 해체한 부대:1. 2사단, 2. 27사단, 3. 23사단, 20 기계화 사단. 아니 4개 사단이 아닌데요. 26 기계화 사단, 28사 단, 30 기계화 사단, 나라를 방어할 기계화 중무장 사단을 전부 해체 했네요. 아이~ 형님 이건 좀 더 조사 해 보아야겠어요. 이것 때문에 국감에서도 난리가 났었고, 강원도 양구 2사단 해체 때문에 부대주위 장사하는 사람들이 서울로 몰려와서 부대해체 하지 말라 하고 데모하고 27사단 해체 결사반대 주민들이 플랭카드 만들어서 난리 아닌 생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동부전선이고 서부전선이고 이제는 군인들이 별로 없어요. 그냥 내주지 뭘 그나마 주한 미군이 두 눈을 부릅뜨고 지켜주니?? 그냥저냥 유지 되는 거지요. 통일부장관 이놈 욕 좀하고 싶은데 그만두겠습니다. 얘는 왜 남조선에서 사는지 몰라. 그냥 북한 대변인 하려면 아주 본국으로 가서 하지. 박원장 어디 통일부만 그런가 전부가 그렇지 또 지면 때문에 여기서 마쳐야겠습니다. 저는 박원장입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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