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대한민국은 중국 때문에 조선으로 회귀합니다

(말도 안되는 중국이야기)

독자 여러분 한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세월이 빠르다고 하는 이야기는 매달 달이 바뀌면 제가 하는 앵무새 증후군인 것 같아요. 어! 벌써 한 달이 갔네. 네, 벌써 4월 초순입니다. 제가 글을 쓰고 있는 오늘은 4월5일이니 4월 2번째주가 시작 되는 날이에요.

요새 저는 별명이 하나 새로 생겼습니다. 우리 딸하고 우리 대장님이 바이든 증상이 생겼다고 리틀 바이든이래나 뭐래나! 그 증상이 어떤 것이냐 자기가 한 짓을 잘 모른다. 내가 본인이 한 일을 잘 모른다고 그러는 거에요. 그리고 그냥 우긴다는 거지요. 내가 언제 우겼다고 그래! 이거 여자 둘이서 멀쩡한 사람 바보 만든다고 소리치면, 저것 보래요. 당신, 옛날엔 안 그랬어. 나이 먹으니 노인의 똥고집이 나온데나 뭐래나. 그리고 왜 그렇게 말을 못하냐 – 그러면 제가 신경질을 내면서 그래도 그만큼이라도 하는 게 용한 거야-당신이 문재인이야, 바이든이야, 써준 대로 잘 이야기 하면 되는 걸 그렇게 버벅거리고 그래 – 박원장 어디에 강의 하러 나갔었나? 더 이상 묻지 마세요…..

오늘 할 이야기는 중국 사람들 이야기 좀 하려고 합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중국 사람들의 모여 사는 차이나 타운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우리 동포들이 모여 만들어진 코리아 타운도 있습니다 마는 제가 오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좌파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뭐가 들어있나 하는 이야기와 중국 사람들의 ‘쇼쇼만만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중국 사람들은 어딜 가나 자기들 살 수 있는 곳을 만들어가는 데는 천부적인 재주가 있습니다. 욕을 먹고 핍박을 받아도 가만히 그런 수모 당하면서도 ‘쎄쎄’ 하면서 머리 숙이고 죽여주세요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그게 어디가 되었던 거기 주인 아마 핍박 받던 중국 사람입니다.

그런데 놀랍고 큰일이 대한민국 강원도 춘천과 홍천군에 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상에 36만 3천평에 세계에서 가장 큰 차이나타운을 건설한다고 합니다. 강원도를 통 채로 중국에 받치려고 환장들을 한 거지요. 이것 때문에 지금 강원도가 들썩들썩합니다. 박원장 이게 뭔 날벼락 같은 이야기야. 네, 저도 이런 이야기 듣고 가슴이다 벌렁벌렁합니다. 가랑비에 속옷 젖는다고 1990년대 부터 조금씩 들어와 자리잡은 중국인들이 2천년대 들어서부터 대량으로 들어와 대한민국사람들 하는 일자리를 서서히 잠식하고 좌파정권 십 년 하는 사이에 중국자본이 대량으로 들어와 우리나라 중요한 길목에 땅들을 매입하여 건물을 짓고 매물로 나온 빌딩을 사고 이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중국사람들 건물에 세를 들어 살 정도로 중국사람들 영향력이 커졌다고 합니다. 이게 앞에서 말한 ‘쑈쑈만만대’ 증상입니다.
박원장, 그런 말 하면 뭘 하나! 이미 우리나라에는 중국 사람들이 거의 백 만 명 가까이 들어와 중국자본으로 서서히 중국화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중국사람들이 늘어나고 온~ 천지에서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지사 최문수가 중국을 수도 없이 왔다갔다하면서 어떤 놈 거시기를 잡고 흔들었는지 몰라도 우리나라 선사시대 유적지를 갈아 업고 세계에서 제일 큰 ‘짱깨타운’을 만든다는 게 이게 우리나라 사람 맞습니까? 최문수 그놈 중국놈아냐? 글쎄요, 중국사람들 최씨도 있나? 하긴 인간이 많으니 최씨도 있겠지. 진돗개 같은 기자들이 준공식때 최문수한테 물었답니다. 아니, 지사님! 그렇게 큰 차이나타운을 왜 우리나라에 만드느냐 했더니, 이렇게 허파에 바람 빠지는 소리를 했답니다. 중국의 수 천 년의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우리 강원도에 유치하면서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중국문화를 알리려고 한다고. 이거 대가리가 빈 놈 아냐? 아니 찬란한 중국문화를 중국사람들이 볼 데가 없어서 대한민국 춘천, 홍천으로 오냐고….. 중국문화는 중국에서 봐야지! 독자 여러분 내 말이 틀려요? 최문수 이놈 이거 정상이 아닌것이 확실한것- 글쎄, 시진핑주석님의 탁월하신 1대1로의 정책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마음이 편해진다는-이놈 정신병자 아냐? 박원장, 그놈 확실히 중국놈이네. 그것도 아주 새빨간 놈이네.

그런데 2018년에 기공식 했다면 아니 이런 뉴스가 이제 와서 문제가 된 거야? 글쎄 그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일이지요. 미국 하원, 동남아시아 정책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중국이 회색지대 전법으로 서서히 중국화를 시도하는 지역에 우리나라 홍천과 춘천에 대단한 중국타운이 생기고 있다고 하는 것이 발표되면서 작년 코로나 때문에 잠자고 있던 것이 이번에 수면으로 올라와 강원도가 벌컥 뒤집어진 거지요. 그래서 이런 이상한 짓 하지 말라고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하루만에 14만명이 올라왔고 며칠 만에 25만이 넘었다고 합니다. 아니, 청와대 있는 놈들이 전부 중국몽에 잡혀있는 놈들인데 거기 청원한다고 해결이 되냐? 그래도 이건 눈깔로 보이는 것이고 민간인이 하는 일이니 할 수 없다고 해도 정말 기가 막힌 일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육군이 해안선을 방어하는 감시장비를 국산으로 사들였는데 글쎄, 이 사업에는 육군본부 영관급 장교와 군납업체, 기타 군사 브로커등이 모의하여 국산 해안선 장비라고 납품 받은 것으로 꾸미고 중국산 장비를 사들여 네임 체인지를 했다고 하네요. 이런 죽일 놈들이 있어요. 세상에 다른 것도 아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사용하는 장비를 뒷돈을 먹으며 싸구려 장비를 국산이라고 속이다니, 에이! 이런 때는 어떻게 해야 되지요? 박원장, 그런데 그거 용케 밝혀 내었네. 이게 밝혀 질래 밝혀진 게 아니에요. 세상에 비밀이 어디 있겠습니까? 지들끼리 나눠 먹다가 못 먹은 놈이 투서를 한 거지요. 차라리 잘 나눠 쳐먹고 이런 건 밝혀지지 않았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이런 소식 듣고 나면 너무 한심해서 맥이 빠져요. 이건 그냥 국방예산으로 해준 게 아니에요.

2019년 6월달 강원도 삼척항에서 발생한 목선 귀순사건으로 군 해상경계에 구멍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국회에서 특별예산을 책정해서 우리나라 해안선에 215대를 설치한 것입니다. 더 조사를 해야겠지만 여기에는 중국인 무기상이 중국산 무기를 팔기 위해서 우리나라 무기관계 장교들을 포섭한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해봅니다. 박원장, 거기는 군수업체 똥별이 틀림없이 발 담그고 있을 거야! 지난 주에 중국 외무부장관 왕이를 만나러 우리나라 정의용 외무부 장관이 중국을 갔지요. 이놈은 나잇살이나 쳐먹으면 똥인지 된장인지를 구분 해야지… 아니 외무부 장관이 됐으면 우리에 우방국인 미국 외무부 장관을 만나는 게 순서지 아무리 중국에 쏠렸어도 그렇게 하면 안되지 이렇게 중국을 조상님 대하듯 하니 중국놈들이 한국에 와서 한국 노인들을 두들겨 패지요. 아니 이건 뭔 야그야? 빤스에 고무줄 끊어진 소리지요, 기가 막혀서 말도 하기 싫어요.

김포에서 35살먹은 중국 놈이 아파트 경비실에서 등록이 되지 않은 차는 들어갈 수 없다고 했더니, 이놈이 튀어나와서 경비원 60살과 58살 먹은 사람 얼굴에 침을 뱉고 의자를 부셔서, 때려 한 사람은 코뼈가 부러졌는데,이걸 재판부가 술먹고 그런거니 용서해준다. 그리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풀어줬답니다. 이게 나라냐? 한가지만 더 이야기하고 지면 때문에 끝내야 겠습니다. 북한의 김일성 유언이 절대로 중국놈들은 믿지 말라고 한걸 우리도 가슴속에 새겨야 합니다. 우리는 아마 중국 때문에 우리의 후세들이 큰 곤란을 겪으며 살 것 같습니다. 생각만해도 기분이 나쁘고 짜증이 납니다.
마치겠습니다. 뜨발 입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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