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4/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유대인이 본 중국의 대만 침략

(글쎄 그럴까!)

독자 여러분 한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시간에는 여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래도 약초밭이나 과일나무에 물을 줄 때가 아니라 마음에 여유가 있지만 다음달 오월이 오면 얼마나 하늘을 보고 살아야 할지 생각만 해도 마음이 답답합니다. 농사를 짓는 농부의 마음이야 저와 모두 똑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오늘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우리 옆집에 놀러온 죠오지 친구 유대인과 중국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저는 지난주 트렉터를 타고 약초밭으로 내려가는데, 말을 타고 따라오며 바로 옆집 죠오지가 펙! 펙하고 부르는 것입니다. 내가 의아해서 아니 제가 왜 날 부르지? 트랙터 시동을 끄고 내가 무슨 일이 있냐? 하니, 아니 펙! 귀가 안 들리냐? 야, 귀가 안 들리는 게 아니고 트랙터 소리가 크고 너의 목청이 약한 것이라고 하자 웃으며, 지금 자기 집으로 가자고…. 아니 무슨 일이냐? 오늘 부활절이라 돼지 갈비와 소갈비 바베큐를 했다. 양이 많으니 가지고 가서 식구들과 나눠 먹으라고, 아니 어떻게 그렇게 기특한 생각을 했는지 모르지만 괜히 미안한 표정을 짓고 죠오지를 따라 그의 집 앞으로 가니 사람들이 시끌벅적 굉장합니다.
여러분들 히스페닉 파티 하는 것 보신분들은 아실 거에요. 음악만 들어도 엉덩이 춤이 저절로 나오는 거요. 커다란 바비큐통에 소시지와 닭다리 그리고 돼지다리 그리고 소갈비를 구어서 올려 놓았는데, 죠오지가 큰 종이접시에 담아주며 먹으라고…. 입이 반은 벌어지며 죠오지네 식구들한테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나오는데, 하이, 닥터펙! 어, 누구지? 어, 저 사람 유대인, 아브라햄 몰츠 아냐? 하이, 몰츠! 이 친구는 죠오지 친구로 오래전부터 무슨 행사 때면 나타나는 친구인데 나름 반가웠다. 아니 오랜 만인데! 어떻게 그렇게 뜸했냐? 작년부터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조심 하느라 잘 움직이지를 않았다. 아, 그랬냐? 그럼 백신은 맞았냐? 환하게 웃으며 다 맞고 이렇게 자유가 생겼다. 나도 같이 따라 웃으며 나는 작년 8월에 아주 코로나 덕택에 하늘을 가르키며 위쪽으로 이사 갈 뻔 했다고 하자, 깔깔 웃으며 몰츠가 먹는 고기를 보고 너는 돼지고기는 안 먹지 않냐? 물으니 몰츠가 웃으며 그건 자기네 신앙이 깊은 사람들이나 그렇지 나야 아메리칸이고 이땅에서 태어난 사람인데 없어서 못 먹는다. 그래? 그건 그렇네… 죠오지가 맥주를 하나 가져와 목을 식히며 이야기하라고…. 고맙다고 한 다음, 몰츠 요새 너네 이란 때문에 골치 아프지 않으냐? 그놈들이 핵을 만들려고 온갖 수를 다 쓰는데…. 그런데 그게 쉽지 않을 거야. 우선 이란 주변국들이 그냥 있겠냐? 그건 그렇지만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다 이번에는 화살이 나한테 왔다.

북한에서 남쪽에다 매일 공갈을 치는데 너 네는 왜 그렇게 대꾸도 못하고 있냐! 여기서 박원장 바로 깨갱하고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정권이 좌파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 놈들하고 같은 편이다. 아니면 힘이 없어서 그렇다. 아니 뭐라고 이야기를 합니까? 순간 몰츠! 너 중공이 대만을 침략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몰츠가 잠시 생각 을 하더니 웃으며 멀리 극동 아시아에서 일어나는 일에 내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지만 요새 매일 CNN 방송이나 CNBC, ABC방송에서 대담 프로는 거의 중공 대만 문제가 나오니 채널을 돌리려고 하다가 어쩌다 귀에 박히는 이야기가 들리면 보는데, 결론은 중공은 대만을 공격 한다에 30%, 못한다에 70%. 제이슨, 너는 어떻게 생각하냐? 나는 50 프로 50프로다. 아, 그러냐? 제이슨 사실 나는 100 프로 괜히 겁주는 거로 생각을 하 는 데 30프로는 잘못하다 전쟁으로 갈까봐 그렇지 지금 중국이 대만을 가지고 싶은 것은 시진핑의 국내 정치가 코너에 몰린 것을 일시로 탈출하려고 하는 한가 지인데 아니 대만의 컴퓨터 메모리칩 그게 탐이 나서 그런다 그래요. 그것도 한가지 일 수는 있지만 제이슨 생각해봐요. 당신 집에 도둑이 그걸 가지러 온다고 들어왔어. 그럼 집주인이 누가 보기 전에 빨리 가져가세요. 이러겠어요? 어디다 감추어 놓던지 아니면 못쓰게 부셔버리겠지.

그런데 이건 전자보다 후자쪽에 무게가 실리지요. 아주 못쓰게 다 부셔 버리지요. 그렇지! 그리고 이미 그 회사에 핵심은 전부 외국에 다 나가있어요. 그리고 중공이 대만을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데 대만은 홍콩이 아니에요. 홍콩같이 아편 전쟁때 영국에 떼어준 그런 나라가 아니에요. 그리고 대만은 시시한 동남아 가난한 나라가 아니지요. 우선 최첨단 제조업 나라에 수공업 나라에요. 모르긴 해도 이미 본토를 독립하는 계획도 세워 놓았을 것에요. 중국이 전세계에 무기를 도적질해서 카피를 만들어 작은 나라들 겁주고 하지만 대만은 카피한 무기가 아니고 미국의 진짜 무기를 몰래 몰래 뒤로 사들인게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괜히 책상위에 튀어 나온 못을 파리인 줄 알고 손으로 때려봐요. 제이슨, 왜 웃어요? 나도 그 생각은 했어요. 만약 100% 중공이 대만을 침략한다면 중공이 아마 한번 결판이나는 핵무기를 써야 할 거예요. 그래도 중공이 대만의 전자무기로 5군데는 박살이 날 것입니다. 지금 중공이 가지고 있는 미국제 사거리 300 키로 안쪽의 미사일을 가지고 있지만 사실 이 무기들을 가지고 대만 국방성은 벌써 몇 년 전에 장거리 미사일로 개조를 했어요. 그렇게 가만히 있는데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에 날개를 달아 줬잖아요. 이미 사거리 3000키로, 1500 키로 시험 발사 성공했잖아요. 요새 시험 성공했다고 하지만 벌써 몇 년 전에 성공했어요. 만약 사태가 벌어지면 제일 먼저 중공의 아킬레스를 공격하게 될 거에요. 아니에요, 그냥 동시 다발적으로 한방에 5군데를 일시적으로 공격할 거에요. 왜냐하면 미사일은 대포나 탱크가 아니에요. 자동항법 장치로 이미 아주 깊은 요새에서 수백 군대의 미사일을 감추어 놓고 일시에 컴퓨터로 작동하여 공격하게 되면 중공은 한 순간에 패닉상태에 빠지게 됩니다. 정말 아 야~ 소리도 못하고 그냥 주저 앉는 거지요.
그야말로 매일 중국놈들이 자기네 땅이라고 하고 같은 중국인이라고 하는 중국사람들한테 개박살 나는 거지요. 우선 탈도 많고 말도 많은 산샤땜에 많이도 필요없이 100 키로짜리 미사일 5방을 가장 핵심 요소에 폭격하면 그대로 무너지고 그리고 중국 돈의 심장 부, 상해 중요한 곳 20여곳에 미사일 한방씩이면 상해는 회복하려면 100년은 기다려야 할 거에요. 그리고 중국에 자존심 북경 천안문부터 유적지 일대에 서 너 방 이면 아주 불바다가 되겠지요. 그럼 중국의 자존심이 뭉게지는 거에요. 거기에 홍콩에 금융시장 가에 몇 방이면 중국에 돈줄이 완전히 꽝 대겠지요. 이걸 알고 전쟁을 일으키겠어요. 우선 산샤 땜 부서지면 얼마나 사실인지 모르지만 전문가들이 시뮬레이션으로 만약에 얼마나 피해가 생길까? 제일 먼저 2억명의 사람들이 수몰되어 죽는다. 6억명의 이재민이 생긴다. 몇 개의 큰 도시가 물바다가 된다. 아니 이게 10%만 실현이 된다고 해도 몇 천 만 명이 죽고, 1억 가까운 사람이 이재민이 생깁니다. 만약 50%만 된다고 해도 중국은 세계 지도에서 사라지겠지요. 이런데도 전쟁을 합니까? 이건 애들도 다 아는 산수에요. 몰츠, 너는 아는 게 역시 많아!

그러나 독자 여러분 이건 순전히 50대중반의 유대인 아저씨 개인 생각입니다. 맞는지 틀리는지는 지켜봐야 알겠습니다. 박원장, 영국은 지난주 15 일부터 코로나에서 해방 됐다고 전국민 마스크 벗어도 된다고, 국민 76%가 면역이 생겨서 모든 게 코로나 발생 이전으로 돌아갔다고 하는 데 어떻게 생각하나! 아니, 뭘 어떻게 생각해요? 그냥 답답하지요. 조국을 생각하면 쯔발, 입니다. 마치겠습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 Sign up
Lost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 via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