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2/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공무원들 거짓말 좀 하지 마라…)

독자 여러분 한주간 평안하셨습니까? 참으로 고르지 않은 날씨에요. 지금이 4월 말인데, 우리 동네 날씨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데, 북쪽 지방은 이걸 뭐라고 해야 좋을지 모르지만 다시 겨울로 회귀하는 것 같은 동장군이 들이닥쳐서 뉴욕이나 시카고 같은 데는 영하 7, 8도까지내려가고 콜로라도는 진눈깨비와 눈이 많이 내려 도로를 폐쇄 한데가 다 있어요. 마치 날씨는 대한민국 정치 상황 같네요. 아니 박원장 잘나가다 거기다 대한민국 정치 상황을 갖다 붙이나!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그래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몇 분이 보실지는 몰라도 알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이제 건너지 못할 강을 80 %정도 건넌 것 같습니다.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네, 미국과 동맹이 깨졌다. 그 이야기입니다. 아니 무슨 근거로 그런 이야기를 하나? 하도 많아서 번호 먹여가며 이야기할 수도 없고, 여러분이 다 아는 대표적인 것 하나만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4월초순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한 것, 아아 그것! 그럼 그거야 온 나라가 벌컥 뒤집어지게 난리 친 것인데 그거 모르면 되나? 말은 똑바로 하세요. 나라가 무슨 난리를 쳐요! 국민 몇 프로가 아는 거지요. 대한민국 국방 정말 큰일 났어요. 모르면 모른다고 가만히 있으면 되는 걸 아는 척을 하고 있다가 이렇게 뒤로 발각되어 개망신을 당하고 있으니 정말 면구스러워요. 글쎄, 탄도 미사일 발사 하는 것을 국방부에서 처음부터 발사하는 것을 다 보고 있었지만 탄도 미사일 발사하는 것이 아니라고 발표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했어요. 그런데 그게 새빨간 거짓말로 발표됐다는 거 아닙니까?

박원장 그럼 그걸 감시하는 방위 사령부 레이다는 잠을 잤나 보지! 아닙니다. 글쎄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한 것을 미국의 위성에서 다 알고 있는데 일부러 미국 군사위성이 포착해서 일본에 즉시 알려주고 작전을 했는데, 대한민국에는 안 알려 준거지요. 아니 설마 그랬겠어? 우리가 미워도 피로 맺은 동맹인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것 모르세요. 그래서 제가 앞에서 이야기 한 것입니다. 동맹은 얼어죽을… 문정권이 동맹을 다 깨버렸는데 고양이도 낯짝이 있지요. 이건 앉으나 서나 무슨 거짓말을 해서 국민을 속이나? 맨 위쪽은 무식하고 생각이 없어서 그렇다고 쳐도 그 밑에 놈들이라도 정신을 차리고 나라를 바로 잡아야 하는 데, 386인지, 586인지, 이놈들 때문에 나라가 조금도 조용할 날이 없어요. 80년대는 민주화운동 어쩌구 난리를 치며 나라를 어지럽혔으면 미안한 생각을 하고 그냥 밥이나 벌어먹고 조용히 살지. 그런데 이놈들이 문정권의 핵심 세력들이 되어 한자리씩 꿰차고 앉아서 나라를 찜 쪄 먹고 있으니, 이것 어떡하면 좋아요. 그리고 거짓말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입만 벌리면 거짓말을 해요. 그러니 우리 국민들이 정부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가 없는 거에요.

그런데 이놈들이 정말 학생때 나라를 위하여 민주화 학생운동을 한 학생들이 아니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지요. 아니 그럼 뭘 하던 인간들이여,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어요. 이놈들은 그냥 북한의 지령을 받은 공산주의자들이에요. 아니 박원장 그 말 책임질 수 있어? 책임은 개뿔 온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을 정~ 의심이 가시면 민경우 586칼럼을 찾아보세요. 2020년 11월 신동아 네이버 뉴스에 민경우가 당시 같이 학생 운동을 하며 자세하게 보고 느낀 것을 적어 놓은 게 나옵니다. 민경우 칼럼에 ‘민주화 운동도 안 한 기회주의자들이 문정권의 핵심세력’ 이런 제목이에요. 그러니 이런 빨간 물이 들어와 지난 4년동안 나라안을 초토화 시킨 거지요. 아니 오죽하면 한미동맹을 맺고 있는 미국에서 정보를 주지 않아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그걸 모르고 있었다니,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 입니까? 이게 이번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국민에 힘 국회의원이 국방장관한테 들이대고 추궁하니 붕어모냥 입만 뻥긋 뻥긋 했다는 거 아닙니까? 정말 뭐 좋은 이야 기를 해야 하는데, 매일 우울한 이야기만 하게 되어서 죄송합니다.

대한민국 백신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111번째로 백신 못 맞는 국가가 되어 있 습니다. 이 숫자는 사실 아프리카나 세계 빈국을 빼고 나면 그냥 꼴찌라고 하네요. 그래도 200여개 넘는 나라중에 111번째는 중간은 한다고 이야기 할 수도 있겠지요. 아니 코로나 19가 중국에서 넘어올 때 대한민국 의사협의회에서 지금 중국 사람들 막지 않으면 우리나라도 코로나로 큰 낭패를 치룬다. 이렇게 경고 했는데 그냥 중국 사람들을 쇼쇼 만만대로 들어오게 하더니 그 바람에 드디어 대한민국도 코로나 바이러스 나라가 됐지요. 그러니 야당에서 문재인이 중국에 무슨 죄진 게 있냐? 왜 중국한테 꼼짝을 못하냐 하고 몰아붙이니 이때, 쨘~하고 나타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바로 기모란이란 여의사입니다. 이 의사가 별안간 라디오, TV 다니면서 중국 코비드 바이러스는 중국사람들이 가져온 게 아니고 중국에 사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져온 것이다. 이렇게 주접을 떨어서 문재인을 결사옹호 하던 분입니다. 그러니 문재인 정권에서 얼마나 예쁘겠습니까? 그 이후 중국 바이러스에 관한 문제가 나오면 그 자리에는 기모란 이 분이 항상 앞으로 나와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정부의 일을 도왔지요. 그 중에 대표적인 일 중에 첫번째가 우리는 백신을 그렇게 서두를 필요가 없다. 다른 나라들이 백신을 맞아 어떻게 되는 것을 보고 해도 늦지 않는다. 두번째가 모더나 백신과 화이자 백신은 여러 백신 중에 가장 비싸다. 왜 비싼 것을 사냐? 아스토로제네카가 가장 싸고 좋다. 이런 말을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50 번이나 나가서 계속 이야기를 하며 문정권의 방역 나팔수 역할을 했지요. 이번에 그 공을 높이 사 나라에서 방역 기획관 이라는 자리를 하나 만들어서 떡! 하니 자리에 앉혔습니다.

이것봐, 박원장 당신 뭔가 꼬여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 같은 데? 아닙니다. 이 기모란 교수는 문재인 정권이 탄생하면서 바로 툭하고 튀어나온 것입니다. 좌들의 제 식구 감싸기는 우파들은 지금부터 배워야 합니다. 좌파들은 자기네 출신들이면 어디 있던, 무슨 일을 하던, 없는 일도 만들어서 자리를 만들어 주는 게 그들의 특징입니다. 기모란이 어디 무슨 능력이 있어서 발탁이 되었겠습니까? 의료계에서 그 스펙 가지고 명함이나 내밀겠습니까? 기모란은 아버지 덕을 지금 톡톡히 보고 있는 거지요. 여러분 기세춘이라고 한번 검색해보세요. 쩍하고 나오지요. 네, 기세춘! 청와대 방역기획관이 기모란씨의 아버지 기세춘 입니다. 이 사람은 남한 지하조직 통일혁명 당수, 김종태와 이문규의 바로 직속 꼬봉 입니다. 그 꼬봉중에 문재인이 그렇게 흠모하며 존경한다는 신영복과 같이 아주 토마토 사상을 가진 기모란의 아버지 기세춘,, 독자 여러분 뭔가 연결이 되지요. 그래도 똑똑하니까 의사는 됐지만 그래도 대한 민국 방역계를 좌지우지할 그런 인물은 아니지요. 그런 헛소리 때문에 5천만 국민들 백신을 확보도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지요.
한 집안 살림도 아버지 엄마가 잘해야 제대로 굴러가는데 하물며 5천만이나 사는 이렇게 큰 집을 좌익 사상이 꽉 찬 데모나 하던 것들이 이끌고 나가려고 하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뭘 알아야 면장을 하지. 모르니까 입만 열면 거짓말로 때우는 거지요. 그런데 하도 거짓말을 하다 보니 지들이 거짓말을 하는지 몰라요. 어떤 카톡에서 문재인의 20 가지 대선 공약중에 딱 하나 바로 맞는게 있는 데 그걸 보고 저도 어이가 없어 웃었습니다. 그게 20번째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 이것이 100 점이랍니다. 이것을 보고 좋아서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아서 나라가 아주 통째로 망하는 길로 가고 있습니다. 정신들 차리고 사십시다! 마치겠습니다.




박복현 원장
전 텍사스 한의사 협회장
(832) 443-9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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