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4/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UT, A&M, 휴스턴 대학 등 20억 달러 재정 지원

서류미비자, 유학생도 지원 대상

연방 교육부(US Department of Education)는 지난 11일(화) 교육분야 지원 코로나19 부양기금 360억 달러를 지원 계획을 발표 했다. 이 가운데 텍사스 대학이 지원 받게 될 규모는 20억 달러다.
연방 정부는 이번 구조계획법(American Rescue Plan Act) 발표에서 “연방 정부는 이번 지원 정책해서 서류 미비 및 유학생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발표 하며, 트럼프 정부 당시 미국 시민이 아닌 경우 지원 받지 못했던 행정명령을 철회 했다.

텍사스교육부 조나단 위원(Jonathan Feinstein)은 “우리는 연방교육 기금에 서류 미비 학생을 포함 시키기로 한 교육부의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텍사스 대학이 정책을 최대한 활용하여 모든 학생들에게이 중요한 지원을 받고 서류 미비 학생의 학업 성공과 경제적 기회에 대한 우리의 오랜 헌신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행정명령 변화에 환영 입장을 밝혔다.

이 밖에도 대학 지원 정책은 지속 논의 되고 있다. 연방 하원 및 상원에서는 대학 등록금 삭감정책을 의결하고 있으며, 연방 및 주정부 지원 정책도 논의 중이다. 대학 뿐 아니라 K-12학교에 대한 지원금 증액도 거론 되고 있다. 텍사스 교사 협의회에서는 지난 월요일 정부 지원자금 추가 요청 공동성명을 발표하기도 했다. 텍사스 교사 협의회는 성명서에서 “고등 교육과 K-12에 학교에는 전염병으로 인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더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 학교는 전염병 관련 비용을 회수하고, 학습 손실을 해결하고 비상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에 추가 자원이 필요하다”며 연방정부 및 주정부 교육분야 추가 지원 정책을 촉구 했다.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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