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5/2021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한인학교 교사, 학부모 다수 참여

‘포스트 코로나 대처를 위한 미래 교육 세미나’

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에서 후원한 “포스트 코로나 대처를 위한 미래교육 세미나”가 지난 9월4일 온라인에서 열렸다.
휴스턴 한인학교 박은주 교장이 협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의 이번 세미나에는 교사 및 학부모 39명이 참석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해외 거주 한인학생들의 한글교육과 미래 교육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고, 휴스턴교육원 최한자 원장도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휴스턴 지역의 교사 학부모들이 다수 참여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재미한국학교 남서부지역협의회에서(협의회장 박은주)는 내년 미주한국학교 교사들과 교육계 관계자들을 초청, 재미한국학교협의회 휴스턴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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