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2022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아리아나 헤어 부티크’ 휴스턴 진출!

소프트 오픈부터 폭발적 인기

LA 아리아나 헤어 부티크(Arianna Hair Boutique)가 휴스턴에 진출했다. 10월1일 케이티점 소프트 오픈과 함께 휴스턴에 소개 된 아리아나는 최고의 전문 디자이너, 세련된 인테리어, 고객편의 시설 3박자를 모두 갖춘 휴스턴의 토탈뷰티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아리아나에 들어서면 그 동안 보지 못한 세련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럭셔리 헤어 부티크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아리아나의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은 아름다움과 멋짐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시작부터 기분 좋은 여유를 안겨 준다. 첫 방문에도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디자이너들의 친절함과 고객 상담은 최근 트렌드를 알아가는데 부족함이 없다. 반면, 익숙함이 편한 고객들도 아리아나의 새로움이 전혀 낯설지 않은 이유는 수십년 경력의 디자이너의 내공이 기성세대들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보다 멋스럽게 꾸미기 때문이다.

소프트오픈 기간 동안 모녀가 함께 아리아나를 방문했던 30대 여성과 여성의 어머니도 세대를 아우르는 아리아나의 맞춤형 서비스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최근 아리아나 서비스를 이용한 40대 남성도 “휴스턴에 제대로 된 K-뷰티를 알릴 수 있는 곳이 생겨 무척 반갑다. 아리아나야 말로 진정 우리가 말하는 K-뷰티를 선보이고 있다. 오히려 대중에게 알려진 K뷰티를 뛰어 넘는 최고의 전문성과 서비스가 제공 되는 곳이다”라며 아리아나가 휴스턴에 생겨 주변 친구들에게 K-뷰티를 제대로 알리고 경험하게 소개 할 수 있게 되었다며 크게 반겼다. LA에서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 온 아리아나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는 벌써부터 전문성이 돋보이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 현상은 높은 만족도에 대한 피드백으로 한인사회에 빠른 입소문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아시아계 뿐 아니라 K-뷰티에 열광하는 다양한 외국인들에게도 전해지고 있다.

벌써부터 이어지는 아리아나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과 고객 후기는 어찌 보면 지극히 당연한 결과다. 23년, 15년 경력의 니콜 원장과 지나 대표가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 화려한 아름다움 추구하는 고객층, 단아한 아름다움을 선호하는 고객층, 세련미와 품격을 추구하는 고객층 등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층을 두루 만족 시키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왔기 때문이다.

아리아나 지나 대표는 “소프트 오픈으로 인사 드리고 있는데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우선 전하고 싶다. 고객분들이 아리아나의 특별함을 말씀해 주시는 이유는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분들 한분 한분이 믿고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디자이너와 스탭들이 함께 노력하기 때문이라고 생각 된다. 간혹 헤어샵에서 디자이너들의 충돌이 고객분들에게 피해가 될 수도 있는데, 아리아나가 LA에서도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디자이너들이 고객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들을 함께 고민하고, 함께 배우며 최고의 서비스로 최고의 만족도를 드리고자 다 같이 노력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 된다. 휴스턴에 와서도 한결 같은 모습으로 고객분들 한분 한분께 최고의 서비스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 더욱 잘 준비해 그랜드오픈일에 다시 한번 인사 드리겠다. 아리아나에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사랑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동자강 기자>

  • Sign up
Lost your password? Please enter your username or email address. You will receive a link to create a new password via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