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2022

코리아월드

휴스턴 코리아월드 주간신문

장례 종합 서비스 “지금의 비용으로 고정하세요”

가족 부담을 덜어 주는 지금의 선택
디그니티 첫 교육세미나 개최

미국 최고의 상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례 문화를 선도하는 디그니티(Dignity) 장례서비스 회사에서 지난 6월 18일 휴스턴 한인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첫 교육세미나를 열었다. 디그니티 한인 카운셀러 민디김을 영입하고 처음 열린 세미나다.
가족 중 누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날 때 유가족들은 수십, 많게는 수백가지 항목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하지만 떠난 사람에게는 답을 들을 수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 민디김은 “장례는 내가 직접 미리 준비하는 것이 가족들의 부담을 덜고 사랑하는 가족과 나를 위하는 일”이라며 디그니티의 가장 특별한 서비스 ‘Planning Ahead(미리 준비하기)’를 소개 했다. 디그니티 Planning Ahead 서비스는 200여개가 넘는 사전 질문들을 나와 가족들이 함께 채워가며 먼 미래의 이별의 순간을 가족들과 함께 고민할 수 있고 떠나는 이의 뜻대로 장례를 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준비 단계라고 강조했다. 비용 부분에 있어서도 몇년 몇십년 후의 장례비용을 ‘오늘’, ‘지금’의 비용으로 고정 시킬 수 있다는 점도 큰 이점이다.
민디김 카운셀러가 디그니티 팀에 합류한 배경도 미리 준비하지 못한채 어머니를 떠나 보낸 자신의 경험에서 그 필요성을 더욱 느꼈기 때문이다. 민디는 “어머니를 최근 떠나 보내면서 아무것도 준비하지 못한 채 황망함에 어쩔 줄 몰랐다. 그러면서 미리 준비하는 장례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 그것은 나만을 위함이 아닌 우리 가족을 위한 일이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민디는 참석자들에게 내가 지금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고 상상 할 때 가족들이 나의 장례를 어떻게 준비하고 내 뜻이 무엇인지 알수 있겠느냐고 물으며 장례를 준비하는 것은 죽음을 부정하는 일이 아닌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장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은 남아있는 가족들을 배려하고 가족의 아픔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최선의 예방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디그니티 장례 종합 서비스는 매장, 화장 뿐 아니라 묘지, 납골당, 장례식장까지 모두 제공하는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세상과 이별하게 된 고인의 남겨진 행정 절차도 지원한다. <편집국>

※ 문의: 디그니티 메모리얼 한인카운셀러 민디김(281-608-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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